귀찮아서.
글도 안쓴지가 좀 됬지만.
그래도.
휴가를 나갔다왔고. 와우를
조금 하다 왔으니.
이렇게 근황을 남길까 합니다.
일단.
주 특성이였던 징벌은.
수십번 영던을 돌아본결과.
영던딜의 최강자라는걸 새삼 깨닷게 되었습니다.
스펙이 어정쩡해서.
십자군 10인 하드가 턱걸이 라서.
십자군 10 10하드 25가면
갈때가 없는 처지라.
시간날때마다 무작위를 돌았지만.
정말 얼왕 파밍급 딜러분이 와도
어지간 해선 안밀리는 딜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영던이라서 그분들이 살살 하셨을수도 있겟지만 ;;
가끔. 템은 저보다 좋으시면서. 정말. 발(?) 로 컨을 하시는건지 모르겠는 분들이 계셨을땐.
혼자서 넴드를 잡은 적도...;
어쨋꺼나 무작위에서 날라다녔지만
공대인던만 가도 저는 저~ 밑으로 ...;;
스펙상승도 안되고 계속 무작위만 돌기엔 귀찮고 해서.
무작위 돌면서 쌓아둿던 마일리지(승천문장) 으로
보기 템을 장만해서 놀았습니다.
역시.
탱커의 힘은 대단합니다;
무작위 신청하고 초를 재봤는데
빠를면 3초 늦어도 10초면
바로 두둥~
하면서 입장이 뜨더랍니다... ㅡㅡ;;
역시... 탱커란...
후.
이번에도.
다른 70렙 짜리 케릭들을 만렙을 찍어주려 했으나
이번에도.
이번에도.
포기.;;
이건. 전역하고나서야 달성할것 같습니다;;
고작 1업씩 해준게 전부;;
왜이렇게 경험치가 안오르는지 ;;;;;;;
스샷이 있었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그동안 찍은 스샷들이.
고이 집에 있어.
글로만 올립니다 ㅎ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스샷도 함께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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